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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향이 | 2009/12/10 18:13 | 트랙백 | 덧글(0)

스마트폰! 모바일 인터넷 뱅킹 할 수 있다? 없다?

[출처] http://studioxga.net/1206
[작성일]  2009/11/26 12:52
[작성자] Posted by 南無

--오호..정말 스마트폰에서 인터넷뱅킹을 할 수 있군요..근데 신한은행만 되는건가??

by 향이 | 2009/11/30 16:38 | 트랙백 | 덧글(1)

야후, 스마트폰 최적화 모바일 홈페이지 오픈

야후코리아는 스마트폰 사용자에 최적화 된 모바일 홈페이지(http://kr.m.yahoo.com)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 모바일 홈페이지는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자신에게 최적화 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 개선 및 개인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 서비스는 ▲국내외 주요 소식을 접할 수 있는 ‘투데이’ 코너, ▲이메일, 메신저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등 지인들의 새로운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마이메뉴’, ▲관심 있는 웹 사이트, 콘텐츠를 추가해 지속적으로 관련 정보를 받을 수 있는 ‘개인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투데이’ 메뉴에서는 실시간 뉴스, 비즈니스,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분야 등 다양한 핫이슈를 접할 수 있다.

‘마이메뉴’에서는 메일, 메신저는 물론, 트위터,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소식을 한 화면에서 파악할 수 있다. 메신저 온라인에서의 접속 상태를 모바일에서도 유지할 수 있으며, 이동 중에도 메일을 확인하거나 친구들과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다.

또한 관심 있는 스포츠 팀, 금융 등 자주 찾는 사이트와 지속적으로 받고 싶은 콘텐츠의 RSS 피드(최신 글을 자동으로 수신하는 기능)를 손쉽게 추가, 편집할 수 있다.

야후코리아는 향후 외부 사이트와의 연동을 추가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대선 야후코리아 대표는 “국내 사용자들은 보다 혁신적이면서 개인에 최적화 된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를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다”며 “최적화된 디자인과 맞춤형 콘텐츠, 그리고 다양한 서비스와 상호작용이 가능한 모바일 서비스를 국내 사용자들과 나눌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0502&idxno=270425
[작성일] 2009-11-24 10:09:22
[작성자] 이상균 기자 (philip1681@etoday.kr)

by 향이 | 2009/11/30 16:29 | 트랙백 | 덧글(0)

네이버, ‘웹어워드코리아 2009’ 모바일 웹부문 통합 대상 수상

네이버가 웹어워드위원회가 주최한 ‘웹어워드코리아 2009’에서 모바일웹 부문 통합 대상을 수상했다.

웹어워드코리아 2009는 한 해 동안 새로이 구축되거나 리뉴얼된 웹사이트들을 대상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웹전문가 및 웹분야 전문교수진 등 1500명으로 구성된 웹어워드 평가위원단이 심사한 결과에 따라 우수한 웹사이트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평가시상식이다.

네이버는 총 11개 심사 부문 중 모바일 웹 부문에서 네이버 모바일 웹(m.naver.com) 서비스로 부문 통합 대상의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디자인과 이용자 환경(UI), 기술, 콘텐츠, 서비스 등 총 8개 평가 항목 모두에서 평가위원단의 가장 높은 평점을 얻었다.

현재 네이버는 풀 브라우징 폰,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서 이용자들이 손쉽게 네이버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한 네이버 모바일 웹 서비스와 블로그, 오픈캐스트, 지도, 웹툰, 윙버스서울맛집, 미투데이 등 총 10개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아이팟터치, 윈도 모바일 기반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28일 출시 예정인 아이폰에서도 자유롭게 다운로드(mobile.naver.com)해 사용할 수 있다.

이람 NHN 포털전략팀 이사는 “풀브라우징 서비스 및 스마트폰 시장 확대 등 급변하는 모바일 인터넷 환경에 맞춰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준비해 온 네이버의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 더욱 빛을 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용자가 PC에서의 네이버 경험을 이동환경에서도 끊김없이(seamless) 활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최적화 서비스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http://www.computer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886
[작성일] 2009년 11월 24일 (화) 14:59:12
[작성자] 컴퓨터타임즈 기자 press@computertimes.co.kr

by 향이 | 2009/11/30 16:26 | 여기저기 눈팅 | 트랙백 | 덧글(0)

SKT, 블랙베리 MMS 서비스 출발부터 ‘삐걱’

- 사용자가 개별 등록한 뒤 해당 주 토요일부터 쓸 수 있어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SK텔레콤이 림(RIM)의 스마트폰 블랙베리에서 멀티미디어 메시지 서비스(MMS)를 정식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SK텔레콤과 림사 간의 소통 부족으로 여전히 MMS 서비스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불만을 사고 있다.

25일 SK텔레콤 관계자는 “블랙베리 MMS 서비스를 지난 17일부터 정식으로 제공하고 있다”며 “스마트폰 홈페이지인 마이스마트에서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하고 재부팅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SK텔레콤의 설명과 달리 관련 소프트웨어를 설치해도 MMS 서비스를 바로 쓸 수 없는 사용자가 많아 문제가 되고 있다. 발신은 물론 수신도 되지 않기 때문이다. 더구나 SK텔레콤과 KT 가입자가 보낸 MMS의 경우 보낸 사람에게 ‘발송이 실패했다’는 통보가 가는 반면 LG텔레콤 사용자가 보낸 MMS는 별도 알림이 없어 불필요한 오해까지 발생하고 있다.

블랙베리 기술지원센터 관계자는 “업그레이드 후 재부팅하면 되지만 사용자가 많아 제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라며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 MMS 서비스를 사용하겠다는 통보를 하면 매주 금요일 일괄적으로 SK텔레콤에 통보해 마이그레이션 작업을 하고 있어 그 이후인 토요일부터 쓸 수 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국내 블랙베리 이용자는 2만명도 채 안돼 SK텔레콤과 림, 총판인 텔스크간 소통부족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또 블랙베리 사용자들에게 MMS 정식 서비스 시작 통보가 제대로 되지 않아 여전히 MMS 관련 기능 지원 가능 사실을 모르는 사람도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MMS 지원으로 스팸메시지만 늘어났다는 불만도 나오고 있다. 블랙베리는 휴대폰 자체에서 스팸문자를 걸러주는 기능이 없다. SMS와 MMS 모두 휴대폰에서 스팸문자를 별도로 처리하려면 별도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만 한다.

[출처] 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링크] http://ddaily.co.kr/news/news_view.php?uid=56744
[작성자] 윤상호 기자 crow@ddaily.co.kr
[작성일] 2009년 11월 26일 09:49:59

by 향이 | 2009/11/26 15:5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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